야구 | 스포츠 | 연합뉴스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뉴스 정치 북한 경제 마켓+ 산업 사회 전국 세계 문화 건강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비주얼 제보 재난포털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광고 야구 | 스포츠 | 연합뉴스 스포츠 스포츠전체 야구 축구 농구/배구 골프 야구 기사 목록 [프로야구] 13일 선발투수 ▲ 13일 선발투수 (서울=연합뉴스) 08-12 22:45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중간순위] 12일 ◇ 2026 KBO리그 중간순위(12일) (서울=연합뉴스) 08-12 22:4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잠실전적] 한화 4-3 두산 ▲ 잠실전적(12일) 한화 000 012 000 1 - 4 두산 000 000 201 0 - 3 <연장 10회> △ 승리투수 = 박상원(3승 3패 2세이브) △ 세이브투수 = 이민우(1승 4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이영하(5승 4패 17세이브) △ 홈런 = 문현빈 11호(5회1점·한화) (서울=연합뉴스) 08-12 22:42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4-3 LG ▲ 고척전적(12일) L G 000 001 020 - 3 키움 000 001 03X - 4 △ 승리투수 = 박진형(3승 2패) △ 세이브투수 = 원종현(1승 3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김진수(4승 4패 1세이브) △ 홈런 = 문정빈 11호(8회2점·LG) (서울=연합뉴스) 08-12 22:20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김도영·박재현·하주석 쾅쾅쾅…호랑이 대포쇼에 사자 4연패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팀 홈런 1위 KIA 타이거즈가 대포 3방을 몰아쳐 시즌 130개를 돌파하며 삼성 라이온즈를 4연패 늪으로 밀었다. KIA는 12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삼성과 치른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7-2로 승리했다. 2위 삼성은 최근 4연패에 KIA전 4연패를 당했다. 삼성은 1회 전병우의 좌중월 2타점 2루타로 앞서갔으나 KIA는 1회 김선빈의 적시타, 2회 박재현의 중전 안타로 가볍게 2-2 균형을 맞췄다. 김도영이 3회 좌중월 펜스를 넘어가는 역전 솔로 아치로 시즌 34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홈런 1위 김도영은 2위 오스틴 딘(LG 트윈스·31개)을 3개 차로 밀어냈다. 5회 해럴드 카스트로의 우선상 2루타로 4-2로 벌린 KIA는 6회 박재현의 우월 솔로포를 앞세워 5-2로 달아났다. 7회에는 하주석이 삼성의 새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두들겨 우월 투런 아치를 그리며 자신의 시즌 첫 홈런이자 KIA의 올해 131번째 홈런을 기록했다. KIA 선발 투수 제임스 네일은 1회 2점을 준 이후 6이닝을 무실점으로 역투해 시즌 8승(5패)째를 거뒀다. 삼성의 부상 대체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는 4이닝 4실점 해 한국 무대 3번째 등판에서 3연패를 당했다. [email protected] 08-12 22:15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7-2 삼성 ▲ 광주전적(12일) 삼성 200 000 000 - 2 KIA 111 011 20X - 7 △ 승리투수 = 네일(8승 5패) △ 패전투수 = 보스(3패) △ 홈런 = 김도영 34호(3회1점) 박재현 14호(6회1점) 하주석 1호(7회2점·이상 KIA) (서울=연합뉴스) 08-12 22:15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인천전적] SSG 9-1 롯데 ▲ 인천전적(12일) 롯데 000 001 000 - 1 SSG 020 022 12X - 9 △ 승리투수 = 김민준(5승 2패) △ 패전투수 = 김한결(1패) △ 홈런 = 나승엽 6호(6회1점·롯데) (서울=연합뉴스) 08-12 22:0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구창모 7이닝 무실점·박시원 결승포…NC, kt전 6연패 탈출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NC 다이노스가 선두 kt wiz의 8연승 도전을 막았다. NC는 12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kt를 3-0으로 눌렀다. kt의 최근 7연승과 NC전 6연승이 동시에 끝났다. 구창모(NC)와 소형준(kt)이 벌인 팽팽한 투수전에서 3회 박시원의 우월 솔로포로 NC가 승기를 잡았다. 무려 130m나 날아간 대형 홈런이었다. 구창모는 7이닝 동안 볼넷 4개를 줬지만, 2안타로 kt 타선을 묶고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소형준도 삼진 8개를 솎아내며 7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패전 투수가 됐다. 5회 2사 만루 찬스를 놓친 kt는 구창모 강판 후 8회 김진호를 상대로 대타 류현인의 좌중월 2루타와 최원준의 볼넷으로 1사 1, 3루 기회를 엮었다. 그러나 안현민이 3루수 파울 플라이, 샘 힐리어드가 삼진으로 각각 물러나 쓴맛을 봤다. NC는 8회 2사 후 김주원, 최정원, 박민우의 연속 3안타로 2점을 보태 쐐기를 박았다. [email protected] 08-12 21:40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창원전적] NC 3-0 kt ▲ 창원전적(12일) k t 000 000 000 - 0 N C 001 000 02X - 3 △ 승리투수 = 구창모(9승 4패) △ 세이브투수 = 전사민(3승 5패 7세이브) △ 패전투수 = 소형준(6승 1패) △ 홈런 = 박시원 2호(3회1점·NC) (서울=연합뉴스) 08-12 21:3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20년도 살지 않았지만 말·행동 신중해야"…배재고 주장의 반성 지난달 6일 광주 찾아 사과…"광주일고에서 따뜻하게 맞아줘"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아직 20년도 살지 않았지만, 성인이 되기 전에 말 한마디나 행동 하나가 이렇게까지 커지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배웠습니다." 세간의 이목이 쏠린 복귀전이자 사실상 자신의 마지막 고교야구 대회를 마친 배재고 주장 고현석(3학년)은 12일 취재진 앞에서 차분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배재고는 이날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에 5-8로 져 시즌을 마감했다.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고현석은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1회말 우전 적시타를 날려 1-1 동점을 만들었고, 7회말에도 중전 안타로 출루한 뒤 홈을 밟았다. 배재고는 6개월 출전 정지 징계가 1개월로 감경되면서 봉황대기에 나설 수 있었지만, 대회를 완전하게 준비하긴 어려운 상황이었다. 고현석은 "개인적으로나 팀 전체적으로 운동을 많이 하지 못하는 등 쉽지 않은 상황이 많았다"며 "부족한 저희를 조금이나마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이기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패해서 친구들과 저희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많이 미안하고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배재고 선수들은 경기 중 상대를 자극할 만한 단체 응원을 자제했다. 공격 때에도 그라운드에 있는 동료들을 향해 "안타", "가자" 등의 격려를 보내는 정도에 그쳤다. 고현석은 "경기 전에 선수들에게 조심하자고 이야기했다"며 "상대방을 향한 부적절한 발언은 하지 말고, 이기기 위해 온 만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었던 3학년 선수들에겐 경기 전 후회를 남기지 말자고 당부했다. 그는 "3학년 중에는 9년, 10년 동안 야구를 한 친구들도 있다"며 "3학년 투 08-12 21:1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징계 후 복귀전 치른 배재고, 봉황대기 1회전 탈락…시즌 마감 복귀전서 관중석 향해 도열해 사과…선수단 응원도 자제 7회말 5-5 동점 만들었으나 8회초 3실점 해 1회전 탈락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45일 만에 공식전에 나선 배재고가 올해 마지막 전국대회에서 인천고에 5-8로 패해 1회전 탈락과 함께 시즌을 마쳤다. 배재고는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에 5-8로 져 시즌을 마감했다. 45일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배재고 선수들은 경기 전 관중석을 향해 도열해 모자를 벗고 인사했다. 배재고 선수단은 경기 중 응원도 자제했다. 구호를 외치고 손뼉을 치며 동료들을 응원한 인천고와 달리 배재고 선수들은 공격 때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그라운드에 있는 동료들에게 "안타", "가자" 등의 격려를 보내는 데 그치며 육성 응원을 줄였다. 반면 후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배재고 학부모와 동문은 "우리 배재학당, 배재학당 노래합시다"라는 가사가 담긴 교가를 비롯해 각종 응원가를 부르며 응원했다. 1회초 선취점을 내준 배재고는 1회말 곧바로 균형을 맞췄다. 2사 2루에서 고현석이 우전 적시타를 날려 1-1 동점을 만들었다. 2회말 1점을 내 역전한 배재고는 4회초 3점 홈런을 맞아 다시 끌려갔다. 7회초에 다시 1점을 내주면서 패색이 짙어졌지만 2-5로 뒤진 7회말엔 1사 1, 2루에서 신준혁과 오준혁의 연속 적시타가 터졌고, 이어진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5-5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배재고는 8회초 안타 2개와 볼넷 2개를 내주며 3실점 해 5-8로 다시 뒤졌고, 9회말 공격에서 역전하지 못하며 그대로 졌다. 한편 주최 측 추산 이날 세 경기가 치러진 목동야구장엔 평소보다 100∼200명가량 많은 420명이 찾았다. [email protected] 08-12 20:4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홈런 1위 KIA 김도영, 삼성 보스 상대로 34호 대포 '쾅'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홈런 1위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시즌 34번째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1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2로 맞선 3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삼성 선발 투수 오스틴 보스의 복판에 몰린 빠른 볼을 퍼 올려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비거리 125m짜리 솔로포를 쐈다. 7월 31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이래 13일 만에 터진 홈런으로 김도영은 홈런 2위 오스틴 딘(LG 트윈스·31개)와의 격차를 3개로 벌렸다. 김도영은 4개를 더 치면 2024년 달성한 한 시즌 자신의 최다 홈런(38개)과 타이를 이룬다. [email protected] 08-12 20:0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