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뉴스 정치 북한 경제 마켓+ 산업 사회 전국 세계 문화 건강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비주얼 제보 재난포털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광고 건강 건강 건강전체 김길원의 헬스노트 위클리 건강 더건강 영상 건강 톱뉴스 [위클리 건강] 강아지 힐링 영상이 직장인 혈압·불안 낮췄다 암 환자 생명 위협하는 '악액질'…장내 미생물로 잡는다 "장기마다 노화속도 달라…혈액검사로 빨리 늙는 장기 예측" "3분간 전력 질주, 90분 중강도 운동보다 혈액 단백질 변화 커" 광고 더건강 전체보기 영상 기사 [영상] 샴악어 이어 이번엔 1m 도마뱀…수원 아파트 산책로 출몰 2026-08-11 10:2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영상 기사 투명교정 vs 일반교정, 비용·기간 완벽 비교 2026-05-22 15:12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영상 기사 치아교정은 어릴 때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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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E는 고객사의 비즈니스 환경과 과제를 기술·데이터 기반으로 직접 파악하고, AX 프로젝트의 제안부터 구축·운영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주도하는 엔지니어다. KT는 데이터 보안 문제로 외부 반출이 어려운 대학병원 등 기존 방식으로는 AX 추진이 힘들었던 현장에 FDE를 직접 투입하고 있다. 산업·업무 전문가와 AI·데이터·클라우드 전문가가 '스쿼드' 형태로 함께 들어가 실데이터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설계하고, 현장 검증부터 최소요건제품(MVP) 개발까지 이어가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는 구조다. 이같은 '전 직원 FDE화'는 최근 AI 기술 수준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고객의 산업적 맥락을 이해하고 성과를 내는 '현장 실행력'이 핵심 경쟁력으로 떠올랐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KT는 최근 AX사업부문 전 구성원을 대상으 08-17 09:33 KT·서울대병원, 의료 전 영역 AI 전환 플랫폼 구축한다 KT[030200]가 서울대병원과 진료·간호·연구·운영 등 의료 전 영역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KT는 서울대병원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웨스트 빌딩에서 의료 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 및 적용 ▲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의 실증·고도화·사업화 ▲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및 업무 효율화 ▲ 헬스케어 시장 확산 등을 공동 추진한다. KT는 AI·클라우드·데이터를 통합한 의료 AX 플랫폼의 기획부터 개발, 검증, 사업화까지 전 과정에 협력하고, 서울대병원은 현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플랫폼 적용 과제 발굴 및 의료적 자문과 유효성 평가를 맡는다. 특히 서울대병원은 임상 현장과 AI 연구를 연계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KT의 AX 플랫폼 및 인프라 역량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양측은 기대했다. KT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의료 AX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의료기관과의 플랫폼 기반 협력을 확대하고, 공공 의료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AI 혁신 모델을 발굴해 확산한다는 방침이다. 08-17 09:00 광고 허리수술 후 배변장애 후유증…대법 "의료진 과실, 배상해야" 허리 수술을 받은 후 배변장애 등 증상을 겪게 된 환자에게 병원 측이 배상해야 판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A씨가 병원 운영자인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최근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A씨는 2018년 4월 허리통증, 다리 저림 등 증상으로 B씨의 병원을 찾았다. 병원 측은 요추(허리뼈) 2∼3번 추간판 탈출증 진단을 내려 비수술적 치료를 했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자 그해 5월 척추내시경을 통한 추간판 제거술을 시행했다. A씨는 이후에도 다리 저림과 마비, 엉덩이뼈 통증, 배변 장애를 호소했고 병원은 6월 후속 수술을 했다. 그럼에도 A씨의 증상은 사라지지 않았다. 결국 다른 병원으로 옮겨 치료받아야 했던 A씨는 2023년 3월 "의료진 과실로 신경이 손상됐다"며 B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1심은 병원 측의 의료상 과실을 인정해 B씨가 A씨에게 약 1억2천만여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재판에서 신체감정의는 A씨의 증상이 마미증후군(말총증후군)에 부합한다는 소견을 내놨다. 이는 척추 아래쪽 말꼬리 모 08-17 09:00 동전주 퇴출·복제약 약가 개편에…중소 제약업체들 비상 올여름 주가 1천원 미만의 '동전주' 퇴출, 제네릭(복제약) 약가 인하 등이 잇따라 시행되면서 중소 제약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제반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면서 일부 기업은 혁신, 구조조정을 통해 체질 개선에 성공하지 못할 경우 존폐 위기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자금 조달을 어렵게 하고 기존 사업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 상장폐지 요건 강화에 5곳 관리종목…주식 병합 가속 국내 증시에서 주가 1천원을 밑도는 동전주와 시가총액 미달주의 상장폐지 규정 강화는 지난달 1일 시행됐다. 앞서 금융 당국은 올해 2월 부실기업의 신속한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 방안을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