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 산업 | 연합뉴스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뉴스 정치 북한 경제 마켓+ 산업 사회 전국 세계 문화 건강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비주얼 제보 재난포털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광고 자동차 | 산업 | 연합뉴스 산업 산업전체 산업/기업 전기전자 중화학 자동차 건설 에너지/자원 IT/과학 게임 유통/서비스 중기/벤처 바이오/헬스 농림축산 해양수산 자동차 기사 목록 전남광주시, 광주지역 전기차 413대 추가 보조금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주지역 5개 자치구 주민 등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413대에 대해 추가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360대, 화물차 50대, 승합차 3대이며 전남지역 시군은 자체적으로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구매 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광주지역 5개 자치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사업장을 둔 기업·단체 등이다. 승용차는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화물차와 승합차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신청받으며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국비와 지방비를 합친 보조금은 차량 성능과 규모에 따라 중·대형 승용차 최대 754만원, 소형 화물차 최대 1천365만원, 대형 승합차 최대 9천100만원 등이다. 차상위 이하 계층과 소상공인, 농업인, 생애 최초 구매 청년, 택배용 차량 등에는 국비 지원액의 일정 비율을 추가 지원한다. 전기택시는 250만원, 다자녀 가구는 최대 3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전남광주시는 올해 상반기 두 차례에 걸쳐 전기자동차 2천643대의 보급을 지원했다. [email protected] 08-17 10:27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휴가철 차량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는 아이오아이 '갑자기' KT지니뮤직, 차량 음악 스트리밍 데이터 분석…6∼7월 작년 동기 대비 20%↑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올해 6∼7월 여름 휴가철 차량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는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히트곡 '갑자기'로 조사됐다. 16일 KT지니뮤직이 차량 스트리밍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6∼7월 휴가철 음원 소비는 지난해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또한 올해 1∼5월 월간 평균보다 12% 증가했다. 휴가철 차량에서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에 이어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 악뮤의 '소문의 낙원', 최예나의 '캐치캐치', 코르티스의 '레드레드'(REDRED) 순으로 많이 재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KT지니뮤직은 "날씨가 더워지고 야외 활동이 늘면서 차량 운전 중 음악감상이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올해 1∼6월 상반기 전체를 기준으로 해도 음악 스트리밍 소비가 지난해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 연령대 별로는 40대(35%)가 음악을 가장 많이 들었고, 30대(28%)와 50대(16%) 순이었다. 같은 기간 남성(58%)이 여성(42%)보다 음악을 더 많이 들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주말(58%) 음악 소비가 주중(42%)보다 많았다. KT지니뮤직은 국내외 차량 제조사와 기술 협력을 맺고,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음악 서비스 지니를 제공하고 있다. KT지니뮤직 홍세희 본부장은 "운전자들은 블루투스나 USB 연결을 통해 음악을 감상하거나 차량 내부에 장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음악을 감상한다"며 "차량에서도 고품질 음향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한 것이 차량 내 음악 소비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08-16 11:11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경유, 휘발유보다 20% 비싸게 하면 환경비용 4조원 절감" 한국환경연구원 추산…'100% 전기차 전환' 시 환경비용 7조원 줄어 경유 가격 조정 위해 유류세 올리면 10년간 31조 초과세수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경유에 붙는 세금을 올려 가격을 휘발유보다 높이고, 이를 통해 경유차의 전기차 전환을 촉진해 환경비용을 줄여야 한다는 국책 연구기관 제안이 나왔다. 한국환경연구원 연구진은 최근 '무공해차 전환 촉진을 위한 수송용 연료 상대가격 조정과 세수 활용 방안' 보고서에서 이런 제안을 내놨다. 16일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 휘발유를 기준으로 한 경유 상대가격 비는 평균 100대 75.1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100대 91.7)보다 낮았다. 휘발유 가격이 100원이라고 했을 때 경유 가격이 OECD 회원국 평균으로는 91.7원이지만 한국에서는 75.1원에 그치는 것이다. 연구진은 휘발유와 경유, 액화석유가스(LPG) 등 수송용 연료를 사용해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이 작년 기준 약 106조 8천억원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해 발생한 환경비용을 약 26조1천억원, 교통혼잡에 따른 비용을 80조7천억원으로 추정했다. 연료별 1L당 사회적 비용은 경유가 2천920.8원으로 가장 많고 휘발유(2천422.4원)와 LPG(1천912.1원)가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사회적 비용을 고려, 작년 기준으로 경유가 휘발유보다 20% 더 비싸고 영업용 경유 소형 화물차에 대한 화물자동차법에 따른 유류세 연동 보조금(유가보조금)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경우를 가정해 사회적 비용 변화를 검토했다. 경유 상대가격 변화에 따라 경유차 등록 대수는 2035년까지 승용차의 경우 429만8천553대, 소형 화물차의 경우 161만9천468대 등 591만8천21대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 경유 승용차와 소형 화물차 75%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감소한 경유 승용차 85%는 휘발유차, 15 08-16 06:07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창녕 중부내륙고속도로서 SUV 등 4중 추돌…1명 부상 (창녕=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5일 낮 12시 33분께 경남 창녕군 대합면 창녕 방면 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등 4대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50대 A씨가 두통 등을 호소해 치료받았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사고 지점에서 약 2㎞ 앞선 곳에서 먼저 발생한 SUV 2대 간 교통사고로 도로가 정체된 상황에서 뒤따르던 차량들이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앞선 사고는 경찰이 출동하기 전 자체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email protected] 08-15 15:2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상반기 보수 45억원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억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현대차그룹 계열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005380]에서 22억5천만원, 기아[000270]로부터 13억5천만원, 현대모비스[012330]로부터의 9억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보수와 동일하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4억5천600만원을 받았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11억5천100만원을 수령했다. [email protected] 08-14 17:3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현대차 노사, 임협 재개키로…18일 부분파업 유보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 교섭을 40여일 만에 재개한다. 노조는 부분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현대차 노사는 오는 18일 임협 교섭을 재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노조는 최영일 대표이사가 이날 노조사무실을 방문해 교섭 재개를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교섭이 다시 열리면 지난달 8일 15차 교섭 이후 41일 만이다. 노사는 그동안 실무협의 과정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교섭을 열지 못했고, 노조는 총 44시간 파업했다. 노조는 오는 18일 6시간 파업을 예정했으나, 교섭 재개에 따라 유보하기로 했다. 노사는 교섭 재개 일까지 실무진이 만나 이견 조율 협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재개된 교섭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노조가 다시 파업할 가능성이 크다. 현대차 노사는 올해 임금 인상뿐만 아니라, 상여금 인상, 과거 노조 활동 과정에서 불법 행위로 해고된 조합원 복직, 정년 연장 등을 두고 갈등을 이어왔다. [email protected] 08-14 16:1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상반기 전기차용 전해액 적재량 22.5%↑…중국 우위 지속 SNE리서치 분석…올해 2분기 중국 업체 점유율 89.1%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올해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에 쓰인 전해액 적재량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14일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6월 전 세계에 등록된 순수전기차(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하이브리드차(HEV)에 사용된 전해액 적재량은 전년 동기 대비 22.5% 성장한 총 76만8천t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적재량이 36.2% 증가한 28만4천t을 기록했다. 전해액은 배터리 내부에서 리튬이온의 이동을 돕는 핵심 소재다. 배터리 충전 속도, 안전성, 수명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전기차 배터리의 고전압화와 고속 충전 대응, 저온 성능 및 수명 개선 요구가 높아지면서 전해액의 소재 설계와 첨가제 기술 경쟁력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상반기에도 중국 기업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올해 2분기 기준 중국 기업들의 점유율은 89.1%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각각 6.4%, 4.5%를 기록했다. 기업별로는 중국 텐츠(Tinci)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7만9천t으로 1위를 유지했고, 켑캠(Capchem)은 28%의 성장세를 보이며 12만2천t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대체로 중국 업체들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가운데, BYD는 8만5천t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다. SNE리서치는 "최근 전해액 시장에서는 전기차뿐 아니라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중국 업체의 원가 및 규모 우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북미·유럽 현지 생산 기반, 원재료 조달 안정성, 고객 맞춤형 첨가제 기술과 ESS용 고기능성 전해액 대응력이 시장 지위를 좌우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mail protected] 08-14 09:43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현대차그룹,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 이동형 의료서비스 실증 인니 국제 오토쇼서 기아 P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