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 연예 | 연합뉴스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뉴스 정치 북한 경제 마켓+ 산업 사회 전국 세계 문화 건강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비주얼 제보 재난포털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광고 방송 | 연예 | 연합뉴스 연예 연예전체 방송 영화 가요 해외연예 방송 기사 목록 루시 최상엽, 이달 결혼…"비연예인 연인과 새로운 출발"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밴드 루시의 보컬 최상엽이 이달 결혼한다. 루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7일 "소속 아티스트 루시의 최상엽이 8월 소중한 인연과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고 결혼 소식을 알렸다. 미스틱스토리는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셨을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또한 소속사는 "비연예인인 상대를 배려해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최상엽은 결혼 이후로도 루시 멤버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년 데뷔한 루시는 4인조 밴드로 '개화', '조깅', '그녀가 웃잖아'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오는 10월 23∼25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 '아일랜드'를 연다. [email protected] 08-17 13:42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가요소식] 몬스타엑스, '이스탄불 페스티벌' 공연…6만 관객과 호흡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앨범…라잇썸, 내달 2년 만에 신곡 '도시테'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몬스타엑스, '이스탄불 페스티벌'서 6만 관객과 호흡 = 그룹 몬스타엑스가 15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페스티벌 파크 예니카프에서 열린 '이스탄불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약 6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고 스타쉽 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몬스타엑스가 '드라마라마'(DRAMARAMA)로 공연을 시작하자 객석에서는 한국어 '떼창'이 터져 나왔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들은 이날 공연에서 '러시 아워'(Rush Hour), '러브 킬라'(Love Killa) '더 드리밍'(The Dreaming)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튀르키예 몬베베(팬덤명)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 몬베베 분들과 관객분들이 진심으로 호응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과 에너지를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 앨범 발매 = KT지니뮤직이 16일 포켓몬코리아와 협업해 인기 IP(지식재산권) 포켓몬스터 30주년을 기념하는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포켓몬 IP를 음악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실물 앨범이다. 앨범에는 TV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리코와 로드의 모험' 오프닝 테마곡인 그룹 에스파의 '위 고'(We Go)를 포함해 최신 시리즈인 '포켓몬스터: 라이징 어게인'까지의 주요 OST 8곡이 수록됐다. ▲ 라잇썸, 2년 만에 신곡…내달 '도시테' 발표 = 그룹 라잇썸이 다음 달 23일 일본에서 신곡 '도시테'(どうして)를 발표한다고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라잇썸이 단체로 신곡을 내는 것은 2024년 공개한 디지털 싱글 '포즈!'(POSE!) 이후 2년 만이다. 라잇썸은 일본 현지화 아이돌을 목표로 재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들의 재데뷔 과정은 일본 온라인동영상서비스 08-17 12:07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제니, '서머 소닉' 달궜다…도쿄·오사카 헤드라이너 활약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인 '서머 소닉 2026'(이하 서머 소닉)에서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로 활약했다고 OA엔터테인먼트가 17일 밝혔다. 제니는 14일 일본 도쿄 조조마린 스타디움과 마쿠하리 멧세, 16일 오사카 만박기념공원에서 열린 '서머 소닉' 무대에 올랐다. 제니는 도쿄와 오사카 양일 모두 헤드라이너로 출연해 '만트라'(Mantra), '라이크 제니'(like JENNIE) 등 대표곡과 미공개 신곡까지 선보이며 공연을 이끌었다. 제니는 올해 미국 뉴욕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글로벌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email protected] 08-17 11:0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지성·하윤경 통쾌한 정의 구현…JTBC '아파트' 7.7% 종영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지성과 하윤경 주연의 드라마 '아파트'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최종회(12회) 시청률은 7.7%(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최종회에선 박해강(지성 분)과 '간헐적 가족' 멤버들이 악행을 일삼던 건설사 대표 이충원(박병은)과 그 뒤를 봐주던 권력층 비리 세력을 완벽히 단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강은 위기에 처한 동료를 구해낸 뒤, 이충원의 살인 자백과 비리 정황이 담긴 증거를 세상에 폭로해 관련 인사들을 줄줄이 심판대에 세웠다. 빼앗겼던 거액의 돈도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온전히 되돌려주며 복수를 마무리 지었다. 3년 후 변호사가 된 강하리(하윤경)는 박해강과 함께 법률사무소를 차렸다. 두 사람은 아파트 주민들의 배임 피해를 막아내고 특별 감사에 착수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파트'는 비리에 맞서 통쾌한 사이다 응징과 따뜻한 연대를 보여준 지성과 하윤경의 열연으로 호응을 얻으며 방영 내내 4∼6%대 시청률을 유지해왔다. [email protected] 08-17 10:37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빅뱅·블핑' YG 30년…K팝에 개성 강한 힙합 DNA 새겼다 힙합→알앤비·레게로 블랙뮤직 확장…자유분방 아이돌로 K팝 2·3세대 주도 아이돌 응원봉 도입…싸이 '강남스타일' 신드롬으로 K팝 유튜브 시대 개막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빅뱅과 블랙핑크를 탄생시킨 K팝 대형 기획사 YG엔터테인먼트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YG는 지난 30년 동안 SM·JYP 등 다른 대형 기획사와는 차별화된 음악 색깔로 K팝 시장에 힙합을 필두로 한 블랙뮤직 DNA를 이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상징되는 대중음악계 유튜브 시대를 열었고, 이제는 공연 필수품이 된 응원봉을 도입하는 등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 지누션·세븐서 빅뱅·투애니원까지…K팝 시장 뒤흔든 30년 YG는 1996년 5월 20일 서태지와아이들 출신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현 기획'을 설립하면서 시작됐다. 1997년 MF(Major Flavor·메이저 플레이버), 1998년 양군 기획을 거쳐 2001년 지금의 YG엔터테인먼트라는 이름을 갖췄다. YG가 1996년 처음으로 선보인 그룹 킵식스는 별다른 반응을 끌어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듬해인 1997년 데뷔한 지누션이 정통 힙합 '가솔린'(Gasoline)과 엄정화가 피처링한 '말해줘'로 인기를 끌면서 YG는 시장에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8년 등장한 원타임이 '핫 뜨거'(HOT 뜨거), '쾌지나 칭칭' 등의 히트곡을 내며 힙합에 아이돌 문법을 더한 YG 특유의 색깔을 선명히 했다. YG는 2000년대 들어 엠보트와 제휴를 맺고 휘성, 거미, 빅마마 등을 잇달아 성공시켜 가요계에 알앤비 보컬리스트 열풍을 일으켰다. 또한 2003년 세븐으로 힐리스(바퀴 달린 신발) 유행을 주도했고, 같은 해 여성 솔로 힙합 가수 렉시를 데뷔시켜 성공을 거뒀다. YG는 이를 통해 힙합을 넘어 알앤비와 레게에 이르기까지 블랙뮤직 전반을 탄탄하게 다루는 기획사라는 이미지를 구축했다. YG 관계자 08-17 08:56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스트레이 키즈, '빌보드 200' 9연속 1위…비틀스 이어 그룹 2번째(종합) 신보 '디스 앤드 댓'으로 정상…K팝 최다·자체 최고 기록 경신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팀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16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디스 앤드 댓'이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오디너리'(ODDINARY)를 시작으로 '파이브스타'(★★★★★), '락스타'(樂-STAR), '카르마'(KARMA), '두 잇'(DO IT) 등 8장의 앨범이 연속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르며 K팝 가수 중 최다 1위 타이틀을 얻었다. 이번 '디스 앤드 댓'으로 9번째 '빌보드 200' 정상을 차지하며 자신들의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빌보드는 "스트레이 키즈가 비틀스에 이어 그룹 중 두 번째로 많은 '빌보드 200' 1위 기록을 보유하게 됐다"며 "롤링스톤스와 타이 기록"이라고 설명했다. '빌보드 200'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EA), 디지털 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EA)를 합산한 '앨범 유닛'(Album Units)으로 순위를 매긴다. '디스 앤드 댓'은 이번 차트 집계 기간 동안 36만9천장에 해당하는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앨범 판매량은 35만7천장으로 스트레이 키즈의 역대 최고 주간 판매량을 기록했다. '디스 앤드 댓'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해나가는 대범한 태도와 자신감을 담은 앨범으로,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8곡이 담겼다. 멤버 승민은 최근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9연속 '빌보드 200' 1위 기록 기대에 대해 "앨범을 준비할 때마다 성과보단 항상 최선을 다하는 마음으로 임한다"며 "그에 걸맞은 성과가 따라오면 좋겠다. 스테이(팬덤명)와 리스너에게 우리의 음악이 닿았으면 좋겠다 08-17 07:20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1보] 스트레이 키즈, 미국 빌보드 앨범 차트 9연속 1위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팀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16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에서 '디스 앤드 댓'이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2022년 '오디너리'(ODDIN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