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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뛴다 | 제주 | 전국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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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가 뛴다 | 제주 | 전국 | 연합뉴스 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뉴스 정치 북한 경제 마켓+ 산업 사회 전국 세계 문화 건강 연예 스포츠 오피니언 비주얼 제보 재난포털 마이페이지 검색창 열기 메뉴 열기 광고 지방의회가 뛴다 | 제주 | 전국 | 연합뉴스 전국 전국전체 경기 인천 부산 울산 경남 대구/경북 전남광주 전북 대전/충남/세종 충북 강원 제주 제주 지방의회가 뛴다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 인사청문회 26일 개최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이창흠 제주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린다. 제주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4일 오전 제1차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인사청문위는 위원장 임정은 의원과 부위원장 한권 의원을 비롯해 강성의·강정범·김봉현·양영수·임혜주·장정훈·장훈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인 이창흠 후보자는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1997년 공직에 입문, 환경부 장관 비서관과 정책기획관, 원주지방환경청장, 기후탄소정책실장,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 등을 지낸 환경 분야 전문가다. 제주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환경부 1급에 올랐으며 환경자원순환센터와 상하수도 시설 확충, 천미천 국가하천 승격 지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과 전기차 보급 확대 등 제주 주요 환경정책 추진에 기여했다고 도는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08-14 11:3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제주 정치권 5당, 효성해링턴아파트 사건 엄정 수사 촉구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노동당제주도당, 정의당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조국혁신당제주도당, 진보당제주도당은 1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해 제주 경찰과 검찰에 효성해링턴아파트 사건을 빠른 속도로 수사해 의혹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요구했다. 이들 5당은 "효성해링턴 사건은 유사수신, 사기,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선거법 위반 등 여러 가지 혐의가 얽히고설킨 사건"이라며 "경찰 전담수사팀은 수사력을 집중해서 각 사안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종합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고도제한 완화, 빠른 인허가 과정 등에 오영훈 전 도지사, 문대림 국회의원, 도의원들의 개입 가능성이 정황상 드러나고 있다"며 정치권과 관권에 대한 성역 없는 수사도 촉구했다. 그러면서 "오영훈 전 지사 측 보좌관과 문대림 국회의원 측에 대한 금품 수수 및 조직적 당원 모집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증언과 정황이 공개된 상황에서 금품의 출처와 전달 경로, 그리고 사업 인허가 과정에서의 청탁 여부를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당은 또 경찰은 시행사 대표 불송치 등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한 철저한 감찰을 진행하고, 더불어민주당 등 제주 정치권은 개발업자들과의 결탁을 끊어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제주도감사위원회에는 2019년 사업 착수부터 사용승인까지 전 행정 과정에 대한 특별 감사를 실시해 관료들의 고의적 방조나 묵인, 특혜는 없었는지 한 치의 의혹도 없이 전면 조사할 것을 주문했다. [email protected] 08-13 14:17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1일 개최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민선9기 첫 제주시장 후보로 지명된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1일 열린다. 제주도의회 행정시장인사청문위원회는 10일 오전 제1차 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 인사청문위는 위원장 강봉직 의원과 부위원장 김태현 의원을 비롯해 강명균·김덕홍·김효·장정훈·한동훈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됐다. 이상봉 후보자는 제주시 노형동 출신으로 오현고와 제주대 통신공학과를 졸업한 뒤 제주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10∼12대 제주도의원을 지냈으며, 제12대 후반기 제주도의회 의장을 맡기도 했다. 도는 이 후보자에 대해 "12년간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민생경제 회복, 지역 균형발전, 1차산업 육성,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여러 분야에서 힘써왔다"며 "도의회에서 쌓은 입법 경험과 도정 전반을 살펴온 안목을 바탕으로 책임행정을 펼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한편 서귀포시장 공모에는 3명이 지원했으나 적격자가 없어 공모 절차가 다시 진행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08-10 11:45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첫 추경·조직개편안 도의회 통과 제주도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도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과 조직개편안이 30일 제주도의회를 통과했다. 제주도의회는 이날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위성곤 제주지사의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인 2026년도 제2회 제주도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안을 비롯한 안건을 의결했다. 추가경정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일반회계에서 버스 준공영제 운영 29억원과 제주∼중국 신규 항로 운영 손실 비용 보전 7억원 등 모두 194억8천만원을 감액한 뒤 이를 1차 산업 지원과 읍·면·동 주민 불편 해소, 주민 숙원사업 등에 증액하는 내용으로 수정 의결됐다. 특별회계에서는 공영주차장 부지 매입·조성 사업비 1억7천500만원을 감액해 내부 유보금으로 조정했다. 이번 추경안은 기정예산 8조132억원보다 4천615억원(5.8%) 늘어난 8조4천747억원 규모다. 예결위는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새 도정 핵심 공약의 차질 없는 추진을 고려하면서도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 도민 체감 효과를 중심으로 예산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예결위는 지방의료원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경영 개선 계획을 수립해 도의회에 보고할 것 등 부대의견 3건도 첨부했다. 도의회는 고의숙 제주교육감 취임 후 처음 편성된 제주도교육청의 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도 처리했다. 기정예산보다 383억원(2.3%) 늘어난 1조6천925억원 규모로, 감액 없이 원안 가결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개편안도 최종 의결됐다. 조직개편안은 앞서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일부 수정됐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부지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환경자원국은 '환경산림자원국'으로 수정했다. 또 홍보기획담당관과 제주브랜드담당관 신설은 제외하고 해당 기능은 대변인이 수행하도록 했으며 07-30 15:3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제주도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 출범…투명성·책임성 강화 (제주=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제주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강화된다. 제주도의회는 제449회 임시회에서 전부 개정된 제주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에 따라 '제주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법조계·교육계·언론계·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촉직 민간위원 7명과 도의원 2명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위촉일인 31일부터 오는 2028년 7월 30일까지 2년이다. 심사위는 앞으로 공무국외출장 계획 심사부터 사후관리까지 객관적이고 엄격한 심사와 관리를 맡는다. 이에 따라 의원들은 국외 출장에 앞서 출국 45일 전에 출장계획서를 누리집에 올려 주민 의견을 먼저 수렴해야 한다. 심사위는 방문 기관과 직원명단, 비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심사 결과를 공개한다. 의원은 출장계획이 변경되면 재심사를 거쳐야 한다. 출장 이후에는 심사위가 결과보고서를 검토해 출장의 적법·적정성을 확인한다. 심사 결과는 누리집과 지방행정 종합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되며, 부적정 사례가 확인될 경우 제주도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07-30 10:57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제주도 조직개편안 도의회서 손질…공무원 증원 규모 축소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개편안이 일부 손질돼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24일 제주도의회에 따르면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전날 제453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수정 의결했다. 우선 행자위는 정무부지사를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개편하려는 도 계획에서 명칭을 '기후경제부지사'로 수정했다. 기존 기후환경국을 환경자원국으로 바꾸는 부분은 '환경산림자원국'으로 수정했으며, 총무과를 행정부지사 직속으로 두려던 계획에 제동을 걸어 기존대로 특별자치행정국 소속으로 뒀다. 4급 직위로 설치하려던 홍보기획담당관과 제주브랜드담당관은 신설하지 않고, 대변인이 해당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조정했다. 동물복지과는 현행 동물방역과 명칭을 유지하도록 했다. 아울러 공무원 증원 규모도 40명에서 26명으로 14명(4급 2명, 5급 4명, 6급 이하 8명) 축소했다. 수정 의결된 조직개편안은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email protected] 07-24 15:3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올 추석엔 제주 '탐나는전' 적립률 상향 어려워" 도 경제국장, 도의회 추경안 심사서 밝혀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지난 설 연휴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률을 20%로 상향하면서 예산이 조기 소진돼 적립이 일시 중단된 가운데 추석 때는 적립률 상향이 어려울 전망이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24일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하는 자리에서 추가 적립률 상향 계획에 대한 김황국 의원(국민의힘) 질의에 "지금 재원으로는 추석 때 상향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탐나는전 캐시백은 카드나 큐아르(QR)로 연 매출 1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월 70만원 한도에서 결제금액의 10%를 포인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