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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08-17 16:4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부고] 김영인(KT 네트워크부문장)씨 장인상 ▲ 심평식씨 별세, 김영인(KT 네트워크부문장)씨 장인상 = 17일, 쉴낙원인천장례식장 특6호실, 발인 19일 오전 5시 30분, 장지 전남 곡성 선영. ☎032-548-1009 (서울=연합뉴스) 08-17 16:2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부산 서면 지하도상가 천장 파손…인명 피해 없어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17일 오후 1시 30분께 부산 부산진구 서면 지하도상가 천장 일부가 파손돼 합판 등이 아래로 떨어졌다. 현장 관계자는 "인명 피해는 없었다"며 "시설 노후화가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면 지하도상가는 부산에서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서면역과 인접해있다. [email protected] 08-17 16:05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남해안 '극한호우'에 1명 사망·4명 부상…인명피해 거제 집중 거제 일강수량 577.4㎜ '전국 역대 3위'…태풍 루사 이래 최다 피해 신고 838건·주민 159명 대피…가뭄은 남부 일부 해소 (전국종합=연합뉴스)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경남 거제에 57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등 한반도 남부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다. 거제에는 2002년 태풍 루사 이후 전국 97개 종관기상관측지점에서 가장 많은 일강수량이 하루 만에 쏟아져 산사태 등으로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주택·도로 침수 등 피해 신고는 838건으로 늘었고 부산과 경남 주민 150여명이 대피했다. ◇ 거제에 하루 동안 577.4㎜ 폭우…역대 3번째 수치 기상청에 따르면 거제에는 이날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577.4㎜의 비가 내려 1972년 관측 시작 이래 지역 일강수량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국 97개 종관기상관측지점의 역대 일강수량 가운데서도 2002년 8월 31일 태풍 루사 당시 강릉 870.5㎜와 대관령 712.5㎜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통영도 409.7㎜로 1968년 관측 시작 이후 일강수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거제에는 1시간 동안 124.5㎜, 통영에는 97.4㎜가 쏟아져 시간당 강수량 기록도 각각 경신했다. 기상청은 거제와 통영의 시간당 강수 강도를 각각 200년과 100년에 한 번 나타날 수준으로 분석했다. 남해안 다른 지역과 제주산지를 중심으로도 많은 비가 내렸으며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거제 851.1㎜, 통영 704.8㎜, 부산 가덕도 441.0㎜, 사천 삼천포 380.5㎜, 제주 한라산 남벽 377.0㎜ 등이다. 거제와 통영에는 이번 연휴 평년 여름철 전체 강수량의 90% 이상이 내렸다. 이번 폭우는 태풍 돌핀에서 약화한 저기압이 접근하면서 유입된 고온다습한 남풍이 남해안 지형과 충돌한 데다 남해 수온도 27∼28도로 높아 수증기 공급이 늘어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08-17 15:16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남부권 집중호우에 경남 농업용수 저수율 쑥…가뭄 해갈 단계(종합) 6개 시군 가뭄 벗어나…물폭탄 거제 저수율 28.7%→73.6%까지 상승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광복절 연휴 3일간 경남 남부권에 많은 인명·재산피해가 날 정도로 집중호우가 쏟아졌지만, 가뭄은 해갈 단계에 접어들었다. 17일 오후 2시 기준 경남 18개 시군 농업용수 저수율은 43.1%로 평년(69.8%) 대비 61.7% 수준으로 상승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저수율 41.5%보다 1.6% 더 올랐다. 광복절 연휴 전인 지난 14일 저수율이 32.2%로 평년 대비 41.4%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상승했다. 도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거센 비가 계속 내리고 있고 비가 그친 지역에도 계곡과 하천 등에서 물이 저수지로 계속 흘러들어 저수율이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5일부터 이번 광복절 연휴 남해안을 중심으로 수백㎜ 이상 집중호우가 내려 가뭄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농업용수 가뭄 단계는 관심(30년 평년 대비 저수율 70% 이하·약한 가뭄)·주의(60% 이하·보통 가뭄)·경계(50% 이하·심한 가뭄)·심각(40% 이하·극심한 가뭄) 등 4단계로 나뉜다. 지난 14일 기준 경남 18개 시군 중 밀양시·거제시·함안군·의령군·창녕군 등 5곳이 심각한 가뭄이었다. 이어 창원시·진주시·통영시·김해시·양산시·고성군·하동군·산청군·합천군 등 9곳 경계, 사천시·남해군·거창군 등 3곳은 주의, 함양군은 관심 단계로 경남 전 시군이 가뭄 영향권에 있었다. 그러나 17일 오후 2시 기준으로 심각 단계는 밀양시 1곳으로 줄었다. 의령군·창녕군·합천군 등 3곳은 경계, 합천군·하동군·거창군 등 3곳은 주의, 진주시·김해시·양산시·함안군·함양군 등 5곳은 관심 단계로 좋아졌다. 창원시·거제시·통영시·사천시·고성군·남해군 등 호우가 집중된 남해안권 6개 시군은 가뭄에서 벗어났다. 거제시 저수율은 지난 14일 기준 28.7%로 08-17 14:4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김호광 前 싸이월드제트 대표 "싸이월드 서버 관리 우려" 제기 가산동 IDC서 서버 보관 상태 확인…시그마체인은 데이터 복원 추진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블록체인 기업 시그마체인이 싸이월드 재출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김호광 전 싸이월드제트 대표가 기존 싸이월드 서버의 보관 상태와 데이터 복원 가능성에 우려를 제기했다. 17일 김 전 대표는 지난 14일 서울 금천구 가산동 LG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방문해 싸이월드 서버 보관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전 대표는 현장 확인 결과 일부 랙에는 전력이 공급되고 있었지만 일부 서버는 랙에서 분리된 상태로 보관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 측은 당시 IDC 관계자와 나눴다는 문답 내용도 공개했다. 김 전 대표 측에 따르면 서버 이용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