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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블레인은 홈런을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팀 타선을 이끌었다. LG는 11안타와 사사구 12개를 얻고도 5득점에 그쳐 7연패에 빠졌다. LG가 7연패를 당한 것은 2020년 6월 26일 이후 2천217일만이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SSG 랜더스가 김민준(40번)의 호투 속에 롯데 자이 07-23 22:33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24일 선발투수 ▲ 24일 선발투수 (서울=연합뉴스) 07-23 22:18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중간순위] 23일 ◇ 2026 KBO리그 중간순위(23일) (서울=연합뉴스) 07-23 22:16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고척전적] 삼성 3-1 키움 ▲ 고척전적(23일) 삼성 001 000 000 02 - 3 키움 000 000 010 00 - 1 <연장 11회> △ 승리투수 = 김재윤(5승 4패 2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재웅(2패 5세이브) △ 홈런 = 데이비슨 11호(8회1점·키움) (서울=연합뉴스) 07-23 22:13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잠실전적] NC 7-5 LG ▲ 잠실전적(23일) N C 010 050 100 - 7 L G 020 020 010 - 5 △ 승리투수 = 테일러(7승 4패) △ 세이브투수 = 임지민(3승 4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웰스(5승 5패) △ 홈런 = 블레인 1호(5회3점·NC) (서울=연합뉴스) 07-23 22:02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프로야구 부산전적] SSG 5-2 롯데 ▲ 부산전적(23일) SSG 111 000 020 - 5 롯데 000 000 002 - 2 △ 승리투수 = 김민준(3승 2패) △ 세이브투수 = 조병현(2승 4패 11세이브) △ 패전투수 = 로드리게스(5승 7패) △ 홈런 = 김재환 15호(3회1점·SSG) (서울=연합뉴스) 07-23 21:41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한화 하주석 ↔ KIA 이형범 맞트레이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하주석과 KIA 타이거즈 우완 투수 이형범이 유니폼을 바꿔 입는다. 두 구단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두 선수를 맞바꿨다고 발표했다. KIA는 "하주석은 2루, 유격수 등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자원"이라며 "1군 경험이 풍부해 팀 전력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트레이드 배경을 밝혔다. KIA는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주전 유격수 박찬호(현 두산 베어스)를 잡지 못해 내야 전력에 고민을 이어왔다. 가을 야구 진출에 도전하는 KIA는 공격력을 겸비한 내야 자원 하주석의 경쟁력을 높게 평가해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하주석은 한화의 프랜차이즈 선수로 2025시즌 95경기에서 타율 0.297을 기록하며 제 몫을 했다. 올 시즌엔 1군 27경기에서 타율 0.256으로 주춤했으나 퓨처스리그에선 32경기 타율 0.327로 활약했다. 한화 구단은 마운드 보강 차원에서 이번 트레이드에 임했다. 독수리 군단은 "이번 트레이드는 불펜을 보강하고 내야 포지션 중복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손혁 한화 단장은 "이형범은 마무리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로, 최근 데이터를 통해 구속과 투심 패스트볼의 움직임이 좋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했다.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를 거쳐 2024년 KIA 유니폼을 입은 이형범은 올해 19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07-23 21:3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문현빈·이도윤 '쾅쾅'…한화, 이틀 연속 KIA 제압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이틀 연속 KIA 타이거즈를 물리치고 상위권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한화는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 방문경기에서 선발 왕옌청의 호투 속에 문현빈과 이도윤이 홈런포를 쏘아 올려 9-3으로 승리했다. 1패 뒤 2연승으로 주중 3연전을 마무리한 6위 한화는 5위 두산 베어스를 3.5게임 차로 추격했다. 한화는 3회초 오재원의 2루타와 요나탄 페라자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문현빈이 우월 투런홈런을 날려 3-0으로 앞섰다. 4회초에는 상대 실책 속에 페라자의 2루타 등으로 2점을 보태 5-0으로 달아났다. KIA는 4회말 해럴드 카스트로가 우월 투런홈런을 날려 2점을 추격했다. 그러나 한화는 6회초 오재원의 적시타와 페라자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보탰다. 7회에는 이도윤이 우월 투런홈런을 날려 9-2로 달아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KIA는 9회말 3루타를 친 김민규가 박재현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한화 선발 왕옌청은 7회까지 삼진 7개를 뽑으며 5안타 2실점으로 막아 시즌 8승(4패)째를 수확했다. [email protected] 07-23 21:25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광주전적] 한화 9-3 KIA ▲ 광주전적(23일) 한화 003 202 200 - 9 KIA 000 200 001 - 3 △ 승리투수 = 왕옌청(8승 4패) △ 패전투수 = 시라카와(2승 4패) △ 홈런 = 문현빈 10호(3회2점) 이도윤 2호(7회2점·이상 한화) 카스트로 9호(4회2점·KIA) (서울=연합뉴스) 07-23 21:23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NC 교체 외국인 타자 블레인, 11경기 만에 첫 홈런 신고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새로 영입한 외국인 타자 블레인 크림이 KBO리그에서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블레인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방문경기에서 우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NC가 3-2로 역전한 5회초 2사 2,3루에서 타석에 나선 블레인은 LG 선발 라클란 웰스를 상대로 높은 직구를 밀어 쳐 우측 펜스를 훌쩍 넘겼다. 블레인은 지난 1일 NC가 홈런왕 출신인 맷 데이비슨을 내보내고 새로 데려온 타자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5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터뜨린 블레인은 그만큼 장타력이 기대됐다. 그러나 블레인은 전날까지 10경기에서 36타수 12안타로 타율 0.333, 6타점을 기록했으나 홈런포는 터지지 않았다. 11경기 만에 처음 홈런포를 가동한 블레인은 봇물이 터진 것을 직감한 듯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했다. NC는 블레인의 홈런에 힘입어 5회초까지 6-2로 앞섰다. [email protected] 07-23 20:13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LG 선발 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2주 뒤 재검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오른손 투수 장현식이 오른쪽 팔꿈치를 다쳐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LG 구단 관계자는 23일 "장현식은 최근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껴 병원 검진을 한 결과 굴곡근 염좌 진단이 나왔다"며 "2주 후 재검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현식은 재검진 결과에 따라 회복 훈련 여부가 결정되며, 복귀까지는 한 달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그는 올 시즌 초반 셋업맨으로 뛰다가 마무리 투수 역할을 맡았고, 지난달엔 팀 사정에 따라 선발 투수로 전향했다. 올 시즌 29경기에 출전한 장현식은 7승 3패 7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email protected] 07-23 18:56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프로야구 수원 두산-kt전, 이틀 연속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프로야구 수원 경기가 이틀 연속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오후 6시 30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kt wiz의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날도 경기가 취소됐던 케이티위즈파크는 이날 오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정상적인 경기를 치를 수 없는 상황이다. [email protected] 07-23 16:44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문체부, KBO·프로야구 구단들과 암표법 시행 대응 체계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경찰청,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 입장권 예매처,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프로스포츠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