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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rotected] 07-25 08:41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속보] 젠슨황 "'코리아AI' 구축협력…대한민국 LLM 개발계획도" 07-25 08:3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광고 광고 [속보] 젠슨황 "현대차와 자율운행 제네시스 차량 함께 개발" [email protected] 07-25 08:3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속보] 李대통령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SK, 5천억불 파트너십 발표" 07-25 08:3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외교부, 동남아 회의서 "남중국해에서도 국제법원칙 준수돼야"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정의혜 차관보가 24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동남아우호협력조약(TAC) 체약국 고위급 회의'와 이어진 마르코스 주니어 필리핀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 참석자들은 주권 및 영토보전 상호 존중, 분쟁의 평화적 해결, 무력 위협 및 무력 사용 포기 등 TAC의 기본 정신을 해양 영역에서도 유지·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정 차관보는 한국이 TAC 체약국이자 해양국가로서 아세안 중심 지역 협력 구조를 변함없이 지지해왔으며, 유엔해양법협약(UNCLOS) 등 국제법 원칙이 남중국해를 포함한 모든 해양 영역에서 충실히 준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07-24 21:09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외교부, 중동상황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점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외교부는 박종한 경제외교조정관 주재로 중동전쟁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점검 본부-공관 화상회의를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외교부 본부 양자경제외교국·아프리카중동국을 비롯해 에너지·원자재 생산국 및 대체 수송로·수급선과 관련된 국가에 주재하는 11개 재외공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호르무즈 해협 및 홍해 상황 관련 에너지·원자재 공급망 현황, 에너지 대체 수송로 및 대체 수급선 현황 등을 중심으로 주재국 동향과 평가를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email protected] 07-24 20:21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김용범 "미래대응기금, 아주 의미있는 규모로 모일 것…잘 써야" 외신 간담회서 '수조 원 예측하나' 묻자 "당연히 넘는다…꽤 클 것" 李대통령 샌프란 방문에 "좋은 계약 무르익어…낯선 풍경 이해될 것" 3대 메가프로젝트 등 재정여력 질문엔 "돈은 많은데 상상력이 부족"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4일 반도체 추가세수의 전략적 활용을 위해 마련되는 '미래대응기금'과 관련해 "아주 의미 있는 규모의 돈이 모일 것"이라며 "잘 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김 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및 남미 순방에 앞서 가진 외신 간담회에서 "잠재성장률이 최대 2% 안팎이던 나라가 갑자기 3%로 가면서, 기울기가 바뀌는 국면에 들어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기울기로 (발생한 세수를) 미래대응기금으로 확보해 청년·미래·지역·교육 등 4개 분야에 쓰자는 콘셉트"라며 "장기 트렌드를 몇 년으로 볼지는 논의해봐야 하지만 꽤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규모를 수조원대로 예측하냐는 질문에 "당연히 넘는다"며 "기업 법인세가 있고, 직원 성과급의 소득세를 합치면 꽤 많은 부분이 들어올 수 있다"고 내다보기도 했다. 다만 미래대응기금의 용처가 더 구체화됐는지에 대해서는 "배분 공식을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가 중요하다"며 "장기적인 트렌드를 보고,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고만 답했다. 김 실장은 이날 출국한 이 대통령의 순방 첫 일정인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의 예상 성과와 관련해서는 "좋은 계약들이 무르익고 있다"며 "아주 크고 의미 있는 숫자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고 예고했다. 한국의 삼성, SK, 현대차, 네이버 등과 미국 빅테크 기업 간 메모리 칩 장기 계약이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관련 투자 계획 등을 언급하며 "한미 간 기술·경제 파트너십이 더 공고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을 때 다들 '숫자가 너무 크다'고 했지만, 이번에 기업들이 발표하는 것을 보면 어떤 맥락에서 07-24 20:10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외교2차관, 루마니아 차관 만나 개발협력 등 논의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클라라 볼린티루 루마니아 외교부 차관을 24일 서울에서 면담하고 개발협력 및 문화·과학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김 차관은 정부가 재원의 제약 등에도 국제기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인도적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루마니아와 협력 방안이 모색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볼린티루 차관은 유네스코를 포함한 문화 및 과학, 개발협력 분야에서 양국 공통 관심 사안에 대해 논의를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email protected] 07-24 19:30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정부, 美법사위에 '쿠팡 보고서' 반박 입장 전달…"유감 표명"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한국이 쿠팡 등 미국 기업을 차별한다는 내용의 미국 연방의회 보고서에 대해 정부가 반박 입장을 전달했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주미한국대사관은 미 연방하원 법사위원회가 지난 1일(현지시간) 공개한 쿠팡 관련 임시 실무보고서와 관련, 보고서상 사실관계 오류 정정 및 정부의 반박 입장 설명을 위한 상세 입장문을 법사위에 전달했다. 입장문에는 한국의 규제 입법 및 집행 원칙, 한국 디지털 규제의 비차별성,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사실관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처분의 타당성, 쿠팡에 대한 정부 조치의 적법성 등이 담겼다. 외교부는 "정부는 해당 입장문을 통해 보고서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기반해 작성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는 한편 보고서상 사실과 다른 부분을 수정하고 누락된 중요 사실을 보고서에 추가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쿠팡 사태가 한미 관계에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관리해 나가는 동시에 법사위를 비롯한 미 조야를 지속 접촉해 쿠팡 측의 사실관계 왜곡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법사위 보고서는 '경쟁 차단 : 미국인 소유 기업에 대한 한국의 차별적 공격'이라는 제목을 달았고, 한국이 쿠팡 고객을 빼내 자국 경쟁업체에 몰아주려고 한다는 해럴드 로저스 한국 쿠팡 임시대표의 주장도 여과 없이 실었다. [email protected] 07-24 16:01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북마크 美 케빈 김 "SMR 협력은 최우선 과제…구체적 논의 이어갈 것"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케빈 김 주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미국대사는 한국·미국·일본이 함께 추진하기로 한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 …